...뭐 개념없는여자야 나도 싫으니까 관심밖입니다. 어휴 저기 병맛이있네 하면서 까면서 즐기는 정도로 넘기는게 낫겠죠
...심리학적으로도 뭐 자신의 주변에 대단한게 있으면 그만큼 자신에게 파워를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는 강의시간에 많이 들은 내용이긴 하지만 루저 라는 발언으로 얼마나 자신이 한심한지를 표출하고 있는걸 보고있자니 한숨이 나오더군요
물론 저도 능력이 있는 여성과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은 있지만 그런건 나 자신의 직장부터 구하고 나서 생각해볼 문제일거라 생각합니다[..]
라기보단 사랑은 할 수 있는건가 나는[]
...뭐 어찌되었든 키 이야기를 하다보니 생각난건데 키 170 인건 좀 슬프네요
초딩때만 해도 맨 뒤에 앉을정도로 키가 컸는데 중학교때부터 아버지 일 도우면서 무거운 짐들 나르는 일을 하다보니 키가 안자라고 이모양이라니
큰이모부가 저러다 키 안자란다 라는 충고 들을걸 그랬습니다[............]
...뭐 그것도 그렇고 지금 돌아가는거 보니 좀 너무 극단적으로 몰아가는건 아닌가 싶네요
확실히 요즘 '일부' 여성들의 인식이 너무 남성에게 요구하는게 많은건 사실이라 고칠 필요는 있는데 저렇게까지 해야할까 해요[]
아무리 그모양의 성격의 여자래도 예쁘면 좋은겁니까? 아니잖아요
...아니라고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