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9.24 자미두수?http://egosan.com/menu_02_1.html이겁니다
이런게 뭐 그렇듯
시험공부하기 싫어서 심심풀이로 보통 하는거죠.
내거[]
비교적 환경적응을 잘하고 팔방 미인이라 발이 넓고 동네 통반장 노릇을 다하는 타입이라 하겠다.
남이 부탁을 하면 자기 일도 제쳐놓고 나서서 도와주는 성격이고 해결이 안 되는 일도 이 사람에게 부탁하면 보통 해결이 된다.
사회 봉사도 잘하고 사람은 나무랄데 없이 좋다.
형제 중 중간이 많은데 간혹 맏이라면 위로 유산이 됐거나 맏이 역할을 소홀히 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자기 능력을 믿고서 학교 다닐 때에 공부를 게을리 하는데 학벌은 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끝까지 공부를 마쳐야 할 사람이다.
대개 눈웃음을 잘치는 사람이 많은데 화가 났어도 정직하게 풀어주면 금방 풀리고 의리가 있고 경우가 밝다.
단지 영기(신기)가 강해서 꿈이나 예감이 잘 맞는데 이런 기운이 있는 사람은 어느 한쪽으로 잘 풀리면 오히려 일반인보다 더 크게 성공하고 발전할 수 있다.
종종 예언가도 있고 사람관상도 잘 본다. 공부가 끊기거나 짧은 사람은 오히려 파란이 많고 일생 유랑생활을 할 수도 있다. 집안에 큰 일은 도맡아서 처리하는 타입인데 공부를 많이 해서 사회에서도 큰 일을 도모해야겠다.
간혹 게으른 사람이 있는데 꼼꼼하면서도 대충 넘어갈 때가 많고 힘든 노동은 못하는 스타일이라 대중을 상대하거나 기능, 예능, 서비스 쪽이 좋고 운동선수나 탤런트, 비서, 광고, 관광, 교직, 의술에도 잘 맞는다. 중생을 구제하는 일도 좋다.
남이 안 보는 데서는 큰 소리 치는데 막상 앞에서면 어물쩡 넘어가 버리는 습성이 있다.
실속이 없어 보이는데 사람이 좋아서 이다.
가끔 일을 시작할 땐 의욕적으로 덤비지만 중도 하차하는 일이 많고 사업도 시작은 잘하는데 조금만 안 좋아도 바로 포기하는 것이 흠이다.
즉 일이나 재물도 손해를 보거나 그만 두는 경우에도 그까지 것 다음에 벌면 되지 하고 스스로 안위하는 스타일이다.
하는 일을 마무리에 조금 더 신경 쓰고 인내를 키우면 큰 이득을 보겠다.
간혹 나중에 빈둥거리며 놀거나 여자 돈을 축내며 사는 사람이 있는데 한가지라도 열심히 성취하여 성실한 생활을 할 것이고 재주 믿고 열 두 가지 다 집적대다가는 입에 풀칠하기 바쁘다.
임기응변이기는 하지만 자기나이보다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구수하게 잘하고 정이 가게 하지만 깊이가 없어 좀더 진실한 면이 요구된다.
교제술은 뛰어나서 아무데나 가도 막히는 일이 없고 만약 사업을 한다면 고용 사장이나 명예 사장 같은 쪽이 맞고 그 외 밑천 안 드는 사업, 서비스업, 부동산업 등이나 유흥, 숙박, 오락, 헬스 등 단기적인 것은 괜찮다.
투기 쪽은 패가 망신한다.
이런 사람은 일단 자라온 가정이 중요하겠다.
부모 밑에서 착실하게 공부한 사람은 나중에 노력한 것이 결실을 맺는데 공부가 끊기면 나중 노력이 무용지물이 된다.
제대로 공부한다면 대학원과 유학까지 갔다와야 할 사람이다.
대학은 연고대, 서강대, 경희대, 외대, 동국대, 중앙대 등이 잘 맞고 서기로 짝수 년에 시험 운이 좋다.
대학을 다닐 때도 간부생활을 많이 하고 자만심이 있어 실력만큼 마음에 드는 교수가 없다. 주의할 것은 공부할 때 기초도 착실히 안보고 다 안다고 하고 대충대충 결론부터 보는 것이 흠이다. 그래도 점수는 잘나오는 편이다.
애인을 만나거나 연애하는 것은 서기로 짝수 년에 많으며 결혼 역시 짝수 년에 해야 이상적이고 연애 결혼이 잘 맞는데 만약 홀수 년에 만나거나 결혼하면 문제가 많이 생긴다. 상대는 중간이나 외동, 막내에서 많으며 피부가 흰 사람이 많고 눈매가 날카롭게 보이며 평상시 말이 없다가도 한번 말하기 시작하면 언변이 뛰어난 사람이 많다. 배우자감을 고를 때 인물이나 학벌, 안정된 직장을 보고 선택하지만 평상시 연애는 많이 하더라도 결혼할 사람은 별로 없는 편이다. 이 사람들은 조금만 서로 안 맞아도 이혼을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만 믿고 결혼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궁합을 잘 보고 해야 이상이 없으며 여자는 특히 애가 있어도 애를 두고 나오는 사람이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종교는 불교나 유교가 많다.
---
결론
닥공. 님 결혼하지마셈 - 뭐
옛날에 어머니께서 '너 누나가 있을수도 있었는데 엄마 몸이 안좋아서 낳지 않았었다' 라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아주잠깐 놀랬지만 잠깐일 뿐[] 맞는게없으니까[...]
어쨌든 공부하라고는 계속 써있으니 공부는 해야겠는데 공부하기가 진짜싫으니 누가 공부하게좀 해주세요
라고 어쨌든 공부하기싫다 가 본문이었던 글이었습니다